예전에 동남아국 다녀왔는데 (빈대)
빈대가 있다길래 캐리어랑 입은 옷 죄다 비닐팩에 넣고 뜨겁게 조진다음 열어서 빨래하려는데
툭하고 뭐가 떨어지니 보니까
빈데시체를 봄 ㄷㄷㄷㄷ
무서워서 바로 쓸모없는 물건은 죄다 버리고
옷가지는 죄다 물빨래하고 열충건조로 조짐
그후 해외나가는게 싫어지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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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대가 있다길래 캐리어랑 입은 옷 죄다 비닐팩에 넣고 뜨겁게 조진다음 열어서 빨래하려는데
툭하고 뭐가 떨어지니 보니까
빈데시체를 봄 ㄷㄷㄷㄷ
무서워서 바로 쓸모없는 물건은 죄다 버리고
옷가지는 죄다 물빨래하고 열충건조로 조짐
그후 해외나가는게 싫어지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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