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진까지 복통·설사…대구 종합병원 김밥집서 60여 명 식중독 의심
의료진까지 복통·설사…대구 종합병원 김밥집서 60여 명 식중독 의심n.news.naver.com대구의 한 종합병원에 있는 김밥집 손님 6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다. 19일 대구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병원에 있는 김밥집을 이용한 손님 67명이 복통과 발열, 설사 등
19일 대구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병원에 있는 김밥집을 이용한 손님 67명이 복통과 발열,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했다. 이들 중 18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병원 의료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.
지난 14일 병원 측의 신고를 받은 보건 당국은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이 김밥집을 이용한 손님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. 또 환자들의 가검물과 매장 내 조리기구 등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. 다수에게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 만큼 식중독 여부와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다. 해당 김밥집은 오는 22일까지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.
대구 북구의 종합병원도 거의 한 곳이고 그 곳의 김밥집도
한 곳이라 특정되긴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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